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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리뷰] 미지 (MIJI) - The Challenge

룰라 9집에 이어 두번째로 선정된 앨범 리뷰였습니다.대중성 있는 국악을 표방한, 전원 여성으로 구성된 흔치않은 유닛이라 어떤 음악이 담겨있을까 참 궁금했었는데요.지나친 기대는 박한 평가를 야기하는 고로.. 릴렉스 릴렉스^^앨범 재킷 사진입니다.처음에 받고서 긴가민가 했었는데.. 멤버들이 직접 사인을 해서 보내줬군요!!달랑 앨범만 보내주는 것보다야 훨씬 ...

미지의 물건, 렛츠리뷰 당첨!!

61차 렛츠리뷰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말 그대로 미지의 리뷰어로 선정되었다.MIJI(미지) 라.. 룰라에 이은 두번째 리뷰가 되겠다. 기대 반, 호기심 반..진득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었으면 좋겠는데..퀄리티가 어느정도만 되도 꽤나 후한 리뷰가 될 듯 하다.^^

<렛츠 리뷰> 캐벌리어와 클레이의 놀라운 모험

책 표지부터 만만치 않은 포스를 풍긴다.표지의 영문 철자는 왠지 모르게 마벨 코믹스를 떠오르게 하던데.. 읽어보니 흠.. 이유가 있었다.처음 도입 부분부터 '나, 쉬운 소설 아니야' 라는 분위기를 팍팍 풍기면서 소설이 진행이 되는데..전설적인 마술사인 후디니라는 양념을 곁들이면서 마술, 유태인 주술이라는 판타지와 나치 치하의 유럽이라는 현실이 만나게 된...

아, 렛츠리뷰 당첨!!!

렛츠리뷰 57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캐벌리어와 클레이의 놀라운 모험 --- 당첨, 앗싸!!정말 얼마만인지.. 12월을 상큼하게 시작하는군요.매콤하게 리뷰해주마. 우하하

렛츠 리뷰, 룰라 9집 - 추억은 추억으로..

10년만의 룰라, 정말 두근두근하는 기분으로 택배를 받았다.아, 얼마만에 만나는 그들인가.. 사실 추억담을 이야기 안할 수가 없는데..사실 S 방송사에서 했었던 라X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고영욱을 보기는 했었지만..그 프로에서도 그렇고 다른 버라이어티에서도 그렇고.. 옛날 룰라에서의 그라고 생각하기엔 참.. 뭔가 안쓰러워보였다.옛날의 그 간지남의 가오는 ...

[렛츠리뷰] 인사이드 맨유 7월호.

2번 연속으로 마감 재촉을 받은 나..네, 네.. 한번이라도 늦거나 펑크는 안냈다니까요. 믿어주세요. 좀.. ㅎㅎ받자마자 부푼 마음으로 포장을 뜯었는데.. 깜짝 놀랐다.듣도보도 못한 청년들의 포스터가 들어있어서.. 애네들이 샤이니라는데.. 별 관심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고.. ㅎㅎ 인터뷰 내용을 봐도 맨유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 말이다.뭐...

시사IN(시사인) 91호, 렛츠 리뷰 들어갑니다.

우선 표지 스캔샷.원래 다른 희망 리뷰가 있어서, 시사인을 신청할 생각은 없었는데.. 노무현 전대통령의 죽음으로 인해서 인해 마감 하루전에 부랴부랴 신청을 했다.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는 세상이라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이것은 시사인 편집국도 마찬가지였는지 가장 비중있는 기사는..고개 숙인 남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2010 서울시장 선거에 관한 기...

참 묘하네요.

렛츠리뷰 46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이번 렛츠리뷰에 인사이드맨유가 당첨되었는데.. 내가 과연 이번 회차에서 신청을 했었는지 좀 의아한..다른 리뷰들 노리느라 인사이드맨유는 신청자체를 안했을 터인데.. 뭐.. 되면 좋기는 좋습니다.기분이 묘하긴 하네요^^ 신청해놓고 깜빡? 아닌거 같기는 한데.. ㅎㅎps. 확인해보니 신청메일이 남아 있었네.. 하여튼 이놈...

시사IN은 두번째 리뷰.

원래 신청할 생각이 없다, 노무현 자살로 인해서 부랴부랴 신청했다.집에서 중앙일보와 한겨레, 두 일간지를 구독해서 보고 있지만..편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다른 보도를 할 수 있는지 정말 실감할 수 있다.하여튼 다음주에는 예비군 훈련이 있기 때문에.. 이번주 내로 와야 빨리 리뷰할 수 있을 듯.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 공지영, 삶에 대한 이야기..

4월 8일까지 리뷰 올리라는데.. 3일 남겨놓고 쓰게 되었다. 그것도 내 생일에.. 뭐, 생일이라고 딱히 할 일도 없지만 서두.. ㅎㅎ책 표지에 나와 있는 것처럼.. '아주 사소한 것들이 우리를 살게 만든다.' 이걸로 이 책에 대한 더이상의 설명은 필요없을 터인데.. 명색이 리뷰이니 더 써야 날로 먹었다는 말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공지영씨는 19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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