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하나 들였습니다. 노매드 더블 책장.. 기타

뭐, 언제나처럼 원어데이를 통한 지름이었습니다.
다음주에 한국을 떠나는고로.. 올해 원어데이에서의 마지막 지름이었네요.
대충 이런 식의 전형적인 DIY 가구입니다.
그동안 주체 못했던 책들을 정리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아이코..
어이쿠..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괜찮아 보이네요.
이건 합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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