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교훈을 주는 리브로.. 중얼중얼

병 맛 나는 리브로, 내가 다신 사나 봐라.
아, 글 수정하다 길게 쓴 글 날라가버렸다. 흑흑..

쿠폰을 최대한 이용한 답시고 나누어 주문을 해서 총 4번의 주문을 했는데, 나머지 물품들이 오늘 배송되어 왔다.
못내 불안불안하더니.. 역시나 오늘 배송되어 온 물품 중에서 파본을 발견하고 말았다.

찌그러진 정도라면 참겠는데 찢어져서 온 경우라, 어쩔 수 없이 고객센터에 교환신청을 했다.
(실제로 첫번째 주문 물품은 찌그러져서 온 경우, 서비스로 들어있는 것 같은 책갈피는 1/3가량이 잘려있질 않나..)
지금 보유하고 있는 재고가 1질 밖에 없어서 확인 후에 내일 전화를 주겠다고..
이것 참..

하여튼 이틀 연속 교훈을 주는 리브로다.
참는 자에게 복이 있으리..

이번 일을 통해서 참 궁금한게.. 애네들은 재고 관리를 도데체 어떻게 하는 것인지.
인지도는 미비하지만 만들어진지는 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다.

이번 글도 말 그대로 중얼중얼이라 밸리에도 안올렸는데.. 댓글이 또 달릴런지 모르겠네.
익명의 악플러가 오타쿠라는 평가를 해줬는데.. 내가 내 블로그를 돌아보니 오타쿠가 맞기는 맞다. ㅎㅎㅎ
이건 뭐.. 애초에 NBA, 서평, 시사, 전공 관련해서 블로그를 쓰겠다는 취지는 어디가고 순전히 日색..

ps.
아, 어젯글.. 실수로 애니메이션 밸리에 올렸구나.. 어쩐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잡담글을 엉뚱한데다 올렸다니.. 많이 창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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