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푸드코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실내 전경.

산채비빔밥.

요새 백화점 푸드코트+식당가에 많이 실망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다. 그냥 관광지 음식으로 제 값은 하는 느낌.

혹시 이쪽 여주 아울렛 들를 일 있으면 식사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하다.
메뉴도 한식, 일식, 중식, 양식, 패스트푸드등 다양한 편이고, 하겐다즈도 있으니 후식걱정도 끝?
뭐, 언제나 돈이 문제지만..

내 경우에는 식수대 쪽에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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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노스팔라무스 | 2009/08/13 16:17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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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8/13 16:58
언제나 돈이 문제인거죠(...)
Commented by 노스팔라무스 at 2009/08/13 23:41
네, 정말 그렇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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